메뉴

2012년 진천건설, 건강도시, 조성 행정력 집중

[진천=타임뉴스] 충북 진천군은 2012년을 진천시 건설을 위한 건강도시 조성의 해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군에 의하면 2011년도는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희망의 땅, 진천시 건설에 지역 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한 해 였다며, 2012년에는 그 여건을 토대로 군민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준다는 계획이다.

우선 실시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는 우석대학교 ASEM진천 캠퍼스 건립에 따른 진천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짜임새 있게 추진하여 정주여건 마련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명품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진천군 국제화교육 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하고 장학회 기금조성, 마이스터고육성 및 친환경 학교급식지원 등 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해 교육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발맞춰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품격 있는 문화기반을 조성하고 활기찬 지역경제를 위한 각종 시책을 구상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 군민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책의 다양화에도 힘써 가기로 했다.

또한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와 거동불편 민원서류 배달제 서비스 운영, 민원안내 도우미의 내실 운영으로 고객 감동 선진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군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군민이 더불어 행복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을 가꾸는데 있다.”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