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충주시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시민들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12년도 무료 재취업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5일부터 8월 4일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중장비운전ㆍ사무자동화ㆍ조리사ㆍ봉제ㆍ피부미용 5개 직종으로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시는 수강료, 교재비 등 교육훈련비 전액을 지원하며 훈련생은 출석률에 따라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고 훈련 종료 후에는 취업지원도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60명으로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며 구직등록된 관내 18세 이상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대상자, ‘5ㆍ18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한 5ㆍ18민주유공자 등을 우선 선발대상이며 시는 저소득층이 직업훈련에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구직등록증, 신분증 및 증빙서류(우선선발대상)를 지참해 읍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으로(☎850-603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