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단양군이 관광안내 서비스 수준 향상과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소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원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1명이며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하고 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20세 이상, 관광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많아야 한다는 자격조건이 부가된다.
24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관광도시개발단 관광기획팀에 방문 제출해야 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며 면접시험은 일본어 구사능력과 단양군 관광관련 상식이다.
근무조건으로 관광안내소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근무시간 09시-18시,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며 보수는 기본급과 교통비 등을 합해 1일 46,640원이다. 만근 시 유급휴일과 월차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청 관광도시개발단 관광기획팀(420-2904)로 문의하면 된다.
단양군,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원 선발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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