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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국내유일의 고구려비 전시관 마련

고구려비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한 내 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충주시청

충주시는 가금면 용전리 280-11번지 원래 고구려비가 있던 자리에 78억원(국비 46억원, 도비 13억원, 시비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시관(609㎡)과 역사 공원(2만2천790㎡) 등을 조성하는 충주 고구려비 정비사업을 시작했다.



고구려비 전시관은 지난 2005년 11월 문화재청으로부터 기본계획을 승인 받아 토지보상과 도로 선형공사를 완료하고 2010년 4월 전시관 건립을 시작해 지난 6월 말 공사를 마무리 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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