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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래비전 지향적 소통행정 정착

이종배 충주시장은 읍 면 동 초도순방에서 2013년을 ‘백년대계 새 충주시대를 여는 실질적 첫 해’로 정한 읍면동 순방을 마무리 했다.

이 시장은 지난 1월 15일 소태면을 시작으로 지난달 28일 가금면까지 25개 읍면동을 찾아 지난 한 해의 시정 흐름과 올해 주요 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2017년 전국체전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업도시의 성공적 추진, 사통팔달의 고속교통망 구축 등을 기반으로 ‘백년대계 새 충주시대’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지난 2월 4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충주에코폴리스가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성공의 롤 모델로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온 역량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순방과 병행해 실시한 경로당, 복지시설, 영농현장, 민생현장, 기업체 등 방문은 섬김과 소통을 통한 현장 밀착행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순방에서 생활불편사항, 시정발전을 위한 각종 건의사항 등 모두 350여건의 주민의견이 수렴됐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에 대해 사안별로 면밀히 검토 후 시정에 최대한 반영ㆍ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건의사업 중 국․도비 보조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 지역개발사업에 대하여는 지역 국회의원 및 충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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