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 설경구가 화재집압현자에서 소방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
[단양=타임뉴스] 오는 28일 충북 단양군문화예술회관에서 3월 목요시네마로 재난영화 ‘타워’를 상영한다.
목요시네마는 군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설경구․손예진 주연의 ‘타워’는 초고층 빌딩 타워스카이에서 벌어진 대형화재를 소재로 소방관들의 활약상을 다룬 블록버스터급 영화다.
특히 실사와 CG의 절묘한 결합으로 현실감 있게 구연한 이 영화는 유료관객 800만을 끌어 모으는 등 한국 재난영화의 걸작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관람을 원하는 군민은 이날 오후 7시30분까지 단양문화예술회관으로 입장하면 되고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군은 지난달에도 2월 목요시네마로 ‘늑대소년’을 상영해 단양문화예술회관 650여 객석을 빼곡히 매우는 등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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