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타임뉴스] iCOOP씨앗재단(대표 신복수)은 지난 24일 단양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0만원 상당(생활지원금 1000만원, 선풍기 200대) 취약계층 지원금을 단양군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
< 재단소개 >
(재)아이쿱씨앗재단은 2010년 12월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사회양극화 현상 속에서 소외받고 있는 계층 지원, 유능한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학술연구비 지원, 시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올바른 시민문화를 확산 함으로써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건강한 사회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이 되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재)아이쿱씨앗재단은 아이쿱생협 약 17만명 조합원들의 기부 등으로 운영되며, 2012년 현재 구례군 씨앗장학금,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나비기금 후원, 괴산군 등 연말성금 후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해왔으며, 2013년에도 취약계층 의료 및 생활지원, 농촌 및 저개발국가 장학사업, 협동조합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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