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명현 제천시장이 민선 5기 입성과 함께 제천시 슬로건을 ‘성공경제도시 제천’으로 정했지만 이번 ‘지역경제 부문’ 평가점수는
도내 12개 시·군 중 11위(77.88)를 차지해 슬로건으로 경제를 구상했다는 따가운 여론을 피할수 없게됬다.
지역경제 부문 평가시책은 ▲지역산업 진흥 ▲서민경제 지원 ▲국유재산 관리·처분 등을 평가로 계획과 추진력에 대한 준비가 없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것이며 이번 평가로 제천경제는 아직도 멀었다는 질책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상사업비로 2억7천 만원을 받을 예정으로 3년간 9억2420만 원을 확보 했으며 2013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12개 시군의 9개 평가분야별 2012년 추진 실적을 가.나.다 등급화 하여 평가했을때 제천시는 9개 분야 중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등 3개 분야에서 가 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문화관광, 안전관리 분야는 나 등급의 평가를 받았고 지역경제, 지역개발, 환경산림, 중점과제 분야는 다소 미흡하여 다 등급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천시에서는 특히 올해 미흡했던 지역경제, 지역개발, 환경산림, 중점과제 분야의 실적을 중점 관리하여 서민경제를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 경제활성화를 통한 성공경제도시 제천 건설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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