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이부윤 기자] 단양군이 2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10월 목요시네마로 재난 블록버스터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White House Down)’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의 줄거리로 미국 백악관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미국 대통령(제이미 폭스 분) 경호원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존 케일(채닝 테이텀 분)이 실망한 딸을 위로하기 위해 화이트 하우스 투어에 함께 나서면서 시작된다.
제작비 1억50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는 엄청난 폭파장면과 비행기 추락장면들이 숨 가쁘게 이어지면서 웅장하고 긴장감 넘치는 영상미를 자랑한다.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워싱턴D.C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국회의사당과 워싱턴기념탑이 무너지는 장면인데 특수효과와 CG가 결합돼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
영화관람은 10월24일 오후 7시30분 상영되며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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