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10월 28일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간업무보고회에서 내년 7월 통합청주시 출범을 대비해 통합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할일을 시 산하 모든 부서가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한 시장은 “내년도 통합을 앞두고 이젠 통합시의 발전뿐만 아니라 통합시민의 행복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지역 간 갈등과 시민 갈등을 최소화 해 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로 내년도 사업의 비전을 제시할 때 ‘통합시 발전과 통합시민 행복’이라는 전제를 기본으로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비엔날레 성공개최와 현안업무 추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절기 종합대책 수립과 안전사고 예방, 각종 현안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한범덕 청주시장, 통합청주시 ‘시민행복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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