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주교4거리의 경우 서청주 IC의 주변으로 도심 초입부분과 인근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 백화점, 아울렛 매장 등 대형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 점검에서 한 시장은 충북지방경찰청 교통정보센터 관계자와 도로교통공단 교통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현장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차량정체 해소방안뿐만 아니라 통합청주시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 “차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정체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우나 연동구간을 확대하고 신호시스템 개선하는 등 교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일희 교통정보담당은 “시는 546개 교차로, 36개 연동가로축 구간을 설정하여 교통정체 해소에 노력하고 있으며 도로 및 교통관련 부서와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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