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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천안사랑하기 역사탐방 여성들에게 호응

[천안=타임뉴스]천안시 부성동 주민센터(동장 임홍순)는 지난 5월 4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제1기 역사탐방교실 운영에 이어 지난 27일 제2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천안사랑하기 역사탐방 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부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운영되는 역사탐방교실은 43명이 참여해 천안박물관, 이동녕선생기념관, 유관순열사사적지, 아우내장터, 성환 봉선홍경사갈(국보제7호)답사를 문화해설사의 설명으로 탐방을 하였으며,

특히 이번 제2기 개최된 ‘천안사랑하기 역사탐방 교실’은 참여시민들이 여성들로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역사교실에 참여한 여성들은 아이들의 체험학습 대상지를 타지역에서 찾았는데 우리천안의 역사유적지부터 돌아보고, 천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여 우리가 사는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3기 역사탐방교실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7 ~ 8월경 선착순으로 접수,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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