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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대, “글로벌 복수 학위제” 첫 시동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최석충)은 글로벌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생들의 해외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월 6일(수)복수학제 선발학생 8명에 대하여 선발증서를 수여함과 동시에 학부모를 초청하여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복수학위제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현지 전문 업체를 초청, 복수학위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각종 현지생활 및 여건, 학생관리 등 걱정과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복수학제를 추진하는 Sprott-Shaw College는 지난해 9월 캐나다에서 MOU 체결이후 지난 1월 23일 본 대학에서 SSC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1차 년도에는 청양대학에서 2차 년도에는 벤쿠버 소재 SSC에서 전공분야의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내용의 MOA체결한바 있다.

한편 최석충 총장은 설명회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학부모는 물론 선발 학생들에게 우려를 덜어줌과 동시에 어학은 물론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여 해외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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