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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통연수원, “특별교통안전교육 활성화”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교통연수원(원장 정재택)은 4월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200개 2만명, 초·중·고 300개 5만1천명, 노인, 기업체, 관련단체 50개 5천명’을 신청·접수된 상태이며, 신청건수는 계속 쇄도하고 있으며, 4월18일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02개 1만5천명과 중·고등학교, 노인, 기업체, 관련단체 110개 1만2천명을 순회 출장교육을 완료했다.

위 결과에 이르기까지 정재택 원장은 충남도교육청, 유관기관, 단체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교통안전인식홍보, 업무협력체결을 하였으며, 전 직원들의 꾸준한 방문·교육홍보 및 팸플릿 발송 등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열정적으로 강조한 결과이다.



또한 천안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의 500명이상 대규모 교통안전캠페인을 비롯한 붐 조성과 충청남도치과의사회, 충청남도 새마을회, 적십자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등 각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체결을 통한 협력체제 구축이 큰 바탕이 되었다.

정재택 원장은 “고품격교통운동의 일환이며, 선비교통·양반교통이 근간이 되어 범 도민의 참여와 붐 조성으로 행복충남·안전충남을 건설하자고 강조하고, 아울러 2013년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운동의 원년으로 삼자고” 역설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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