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휠체어 미는 안희정 지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9일 아산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제33회 장애인의 날(20일)을 기념해 ‘희망충남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안희정 지사는 이날 휠체어를 직접 미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직접 몸으로 선보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