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올해 충남도에 근무하게 될 공중보건의사는 전년에 비해5.7%(25명)가 감소한 412명이 의료취약지역에 근무배치 된다.
*(충남) ‘09년 540명→‘10년 532명(△8)→‘11년 488명(△44)→‘12년 437명(△51) →‘13년 412명(△ 25)
올해에 이동하는 공중보건의사는 전체 공보의의 29.4%인 121명으로 신규자 편입자가 81명, 도간 이동자 40명이며, 잔류인원은 70.6%인 291명이다.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는 기관은 보건소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병원선 등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의 167개 보건기관에 의과 치과 한의과 등 전체인원의 92%인 379명을 최우선으로 배치해 의료취약계층 진료 및 각종보건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또한 공공의료기관인 ▲ 천안의료원 등 4개 지방의료원과 ▲ 천안시립노인요양병원 등 6개 도․시․군립노인전문병원과 ▲ 새금산병원 등 5개 지역응급의료기관에 의과 전문의를 균형 있게 배치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응급환자발생 등에 대비토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는 4월 18일 공무원교육원에서 공개 추첨으로 본인의 희망지를 정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치되며, 농어촌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3년간 군 복무를 대신하여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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