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에게 전통식문화의 우수성을 인식시키고 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수료한 사람은 시험을 거쳐 ‘아동식생활교육지도자’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내용은 ▲다양한 식생활교육의 전망 ▲아동요리교육 프로모션 전략 및 요리교육 교수법 ▲요리를 통한 심리상담 및 요리치료 ▲식습관 코칭 기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도농업기술원 이진영 생활자원과 팀장은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에게 올바른 전통식문화 보급은 농업·농촌의 가치인식 및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으로 3농혁신 성공적 실천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 양성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로컬푸드 실천과 전통 식문화 보급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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