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지사는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찬환 도교육감 권한대행, 백승엽 도경찰청장, 김원식 중도일보 사장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4개 기관은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4대 사회악(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이를 위해 4개 기관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학교폭력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 순회 홍보 등에 협력하며, 효율적인 학교폭력 근절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의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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