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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시군 관계관’ 장애인복지발전 방안 모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9일 도와 각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담당공무원 183명을 영상으로 연결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장애인복지업무 관계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와 각 시·군 장애인복지사업의 성과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은 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과 오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와 각 시·군 장애인복지담당 공무원을 영상으로 연결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2013년 시·도 장애인 복지수준 평가대비 비교사업 조사 ▲장애인복지업무 현장점검 결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활성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모범업소 선정사업 추진 ▲희망나눔 결연사업 추진 등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을 벌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열린 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워크숍에 대한 후속조치로 열렸으며, 15개 시·군별 업무 프로세스, 우수사례, 제도개선 발굴 사항 등에 관한 정보 정유와 의견수렴, 지침 이해 격차해소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김의영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 담당공무원들이 일하기 쉽게, 일을 잘하게 현장여건을 만들기 위해 이번과 같은 영상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제안을 검토해 장애인복지사업의 성과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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