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2013년 시·도 장애인 복지수준 평가대비 비교사업 조사 ▲장애인복지업무 현장점검 결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활성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모범업소 선정사업 추진 ▲희망나눔 결연사업 추진 등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을 벌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열린 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워크숍에 대한 후속조치로 열렸으며, 15개 시·군별 업무 프로세스, 우수사례, 제도개선 발굴 사항 등에 관한 정보 정유와 의견수렴, 지침 이해 격차해소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김의영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 담당공무원들이 일하기 쉽게, 일을 잘하게 현장여건을 만들기 위해 이번과 같은 영상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제안을 검토해 장애인복지사업의 성과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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