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경제시대 감성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이번 명사특강에서 윤 교수는 정예공무원양성과정 및 신규임용과정 교육생 130여명에게 감성을 배려한 리더십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교수는 특강에서 “과거의 육체노농과 정신노동의 시대는 지나가고 앞으로는 자신과 상대의 감성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감정노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21세기 새롭게 다가온 EQ시대에 더 큰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감성의 리더십과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충남 당진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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