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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내 최우수 생활체육 프로그램 가린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2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도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개발한 우수 생활체육프로그램의 발굴·보급에 나섰다.

도가 후원하고 도 생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는 15개 시·군 122명의 지도자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독창적인 내용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우수 프로그램 발굴·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생활체육은 국민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참여활동”이라며 “앞으로 충남도는 우수한 생활체육 지도자에 대한 인센티브제 제공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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