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되는 연기미로 체험시설은 화재발생 시 연기로 가득 찬 실내를 대피하는 체험시설로, 도 소방본부는 안전관리 사각지대인 장애시설 및 복지시설,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체험·학습에 활용할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연기미로 체험시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재난사고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고 안전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도민의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기미로체험시설은 오는 22일부터 홍성소방서에서 시범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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