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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자연휴양림, 물놀이장 19일부터 휴가철 손님맞이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는 휴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제공을 위해 금강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금강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은 청벽산 계곡에서 흐르는 자연수를 사용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내달 25일까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숲속의 집이나 야영장 이용객, 휴양림 입장객 중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보호자를 위한 그늘막 등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금강휴양림 관람객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금강자연휴양림은 도심 기온보다 2~3도 낮은데다 산림욕을 즐기며 수목원과 열대온실, 산림박물관 등을 함께 견학 할 수는 여름철 대표 휴양지”라며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많은 애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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