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18일 향적산 매매관련 기자회견과, 세무민원실 설치, 청송약수터 시설개선사업, 2020 계룡 도시기본계획수립 등 당면업무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두계생태하천 물놀이장이 개장으로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많은 사람들의 이용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예방적 차원의 지원과 비상연락체계를 준수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향적산 매매 논란과 관련 시 자체의 대책위를 구성하여 관련부서가 모여 주기적인 회의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조기 종결되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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