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민선5기 들어 추진하고 있는 직무성과계약제는 효율적인 도정 성과 달성을 위해 연초 실과장이상 간부들이 스스로 금년도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과제(276건)와 성과목표를 제시하고 지휘부 면담을 통해 확정했다.
또한 확정한 성과목표는 도민과의 약속식을 통해 공표하고 실국장을 분야별 도지사로 임명하여 자율과 책임을 부여한 바 있다.
앞으로 충청남도는 연말 목표 달성도, 고객만족도, 과제 난이도 등을 평가하여 평가결과는 도민에게 공개하고 인사와 성과연봉에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희정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실국장 직무성과계약 과제는 도민과의 약속이므로 실국장 스스로 챙겨서 연말에 성과를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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