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석곤 의원은 상반기 학교폭력 연극공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사회에서는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 욕설과 흡연이 학교현장에서는 아직도 개선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강하게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연극을 통해 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충남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한 교직원 연수 및 강사인력 운영현황 자료를 요구하고, 일반 기업체 및 공사에 비해 연수원의 강사료 기준이 너무 낮아 유명한 강사를 초청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국의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여 직원 역량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촉구조남권 의원은 촉구했다.
이기철 의원(아산1)은 연말연시에 수능시험이 끝나고 탈선하는 고3학생이 많아 일선 학교에서 학생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도교육청 차원에서 학생들이 사회로 나가기 전 술예절과 사회예절 교육프로그램 마련을 요구했다.
명노희 의원(교육4)은 평생학습교육기관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주민을 상대로 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지역적인 특성이 없다고 평가하고 위치한 지역에 어울리는 특색적인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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