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시장 이기원)에 따르면 개소식은 시청 1층 계룡민원실 앞에서 진행되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원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계룡민원실에는 직원 1명이 상주해 각종 국세 관련 민원의 신고서 접수와 증명서 발급, 사업자등록증 발급‧정정‧폐업신고, 국세관련 수납 등의 업무를 보게 되며, 종합소득세 등 각종 신고기간에는 인력을 보충하여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그동안 논산세무서를 오가며 국세관련 업무를 보던 계룡시민과 지역 업체 등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계룡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한편,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민‧관이 함께 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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