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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살기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마을학교 수료식 개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지난 8일 고마에서 관내 16개 마을의 리더와 담당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살기좋은 희망 마을 만들기’ 마을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마을학교를 운영해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성공 마을 선진지 견학, 마을자원 발굴, 마을 발전계획 수립 등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희망마을 만들기 마을학교 참여자에 대한 수료증 수여식과 함께 교육기가동안 16개 마을 리더들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 수립한 마을발전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고 특성화 시켜 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계획들이 발표됐으며, 발표 후에는 연구포럼위원 등 외부전문가와 함께 발표한 마을발전계획을 평가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힘든 과정을 거쳐 완성된 마을발전계획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시청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될 수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촌마을이 살기좋고 활력있는 마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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