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2013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건축상 분야에는 총 15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이중 5작품이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해 지난달 27일 현장실사를 거쳐 지난달 30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을 받은 계룡면사무소 청사는 대지와 하늘을 이어주는 계룡의 상징인 용을 형상화 한 디자인, 이용자 위주의 공간활용, 주변 자연환경과의 경관 조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계룡면사무소 청사는 지난 1월에도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는 '2012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에서 (사)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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