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와 계룡시 여성회 협조로 추진되어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화려한 풍선장식과, 눈꽃마을 오카리나봉사단의 ‘님과 함께’ 노래 연주를 곁들였으며, 점심식사로는 잔치국수를 마련하여 70여분의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김태우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 어른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만족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표영식 계룡시 여성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떡, 과일 등으로 식사를 대접해 어르신들께 웃음을 주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국수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널리 전파하고, 어르신들을 잘 공경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계룡시 자원봉사센터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도곡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앞으로 관내 3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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