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타임뉴스=최영진기자] 성거적십자봉사회(회장 이순례)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회장 김선길)에서 주최하는 안마서비스를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거봉사회는 성거읍 삼곡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안마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것.
|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안마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김모 할머니는 “평소에 건강이 좋지 않아서 생활하기가 어려웠는데 적십자봉사회에서 제공하는 안마서비스를 받고나서 몸이 너무 좋아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가재영 읍장은 “평소에 시내와 거리가 멀어서 안마서비TM를 받고 싶어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직접 교통수단까지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천안시봉사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발로 뛰는 성거적십자봉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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