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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 발단식

[천안·아산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 부성2동 ‘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단장 서대호)’은 지난 18일 관내 독거어르신 유모씨(83세)의 허물어진 담벼락을 고치기 위한 집수리 발단식 가졌다.

1+3 사랑나눔 자원봉사단 나눔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모여서 나눔의 집 7호점 위치를 둘러 보고있다.




이남동 부성2동장을 비롯해 부녀회 및 8곳의 자원봉사단 단체 50여명 정도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발단식 후 바로 철거작업 및 수리가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집수리를 통하여 어르신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는 나눔의 집 7호점이 탄생할 예정이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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