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예술로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공미술사업으로 공공미술이 필요한 곳, 예술을 통해 더 나은 활기가 필요한 장소를 찾아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금암근린공원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공원으로 탈바꿈되고 예술가의 상상력과 시민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예술활동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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