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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성시장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지도․단속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지난 1일 산성시장에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상인들이 상품진열 제한선을 지켜 고객에게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선 지키기’와 산성시장 용당길을 ‘노점상 없는 거리’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도·점검에는 시 공무원과 산성시장 상인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산성시장을 순회하며 고객선 지키기, 노점상, 노상적치물 등에 대한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인들이 상거래질서를 지켜 나가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상인들 스스로 자정 노력을 기울이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황의병 경제과장은 “산성시장 상거래질서 확립에 더욱 매진해 산성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쇼핑공간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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