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형질불량목, 가지치기목, 고사목 제거 등 숲 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나무을 지난 6월부터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집중 수집했다.
1,000Ton의 ‘사랑의 땔감’은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200여 가구에 11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경기침체로 인한 고유가로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사람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내게 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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