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가을을 맞아 친구, 연인 그리고 가족들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9일 오후 5시에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3년 가족사랑 댄스경연대회’는 무용협회 계룡시지부에서 주최하며 가족‧연인‧친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댄스경연대회로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발전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문화예술 사각지대인 소외지역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사업인 ‘어울림 한마당 춤공연’이 한국무용단 주최로 8일 오후 1시 20분 엄사초등학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11일 오후 6시에 세화주택에서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계룡시지부에서 주최하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7080밴드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낙엽의 계절 11월을 맞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가을을 맘껏 느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11월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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