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이성한 경찰청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준우 충남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지역 국회의원, 경찰 협력단체장,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이전을 완료하고 다음날인 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내포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연 면적 1만9천835㎡ 규모로 경찰의 상징인 비상하는 참수리 형상으로 신축됐다.
| 이성한 경찰청장 |
| 안희정 충남도지사 |
| 홍문표 국회의원 |
|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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