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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하는 안희정 지사와 이성한 경찰청장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2일 오전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내포 신청사에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새 출발'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성한 경찰청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준우 충남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지역 국회의원, 경찰 협력단체장,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이전을 완료하고 다음날인 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내포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연 면적 1만9천835㎡ 규모로 경찰의 상징인 비상하는 참수리 형상으로 신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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