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철위원(보령)은 천안 청당지구 공동주택사업 참여중단 등 정리가 필요한 사업은 로펌 등 전문가에만 의지하지 말고 개발 공사가 주도적으로 특단의 대책을 세워줄 것과 개발공사가 금융권이 아닌 증권회사에서 자금을 차입하게 된 경위는 무엇인지 물었다.
김용필위원(비례)은 내포신도시에 조성중인 골프장이 9홀에 불과해 각종 대회유치가 불가능하다며 18홀로 바꿔야 하며, 예산 구도심공동화 방지대책 및 ㈜아미팜의 법인해산 정리과정시 분쟁발생 방지대책은 무엇인지 물었다.
김홍장위원(당진)은 개발공사의 경우 안전성 지표인 부채비율과 관련 차입금상환, 투자사업 자금회수, 신규사업 축소 등을 통해 부채비율을 감소시켜야 한다며 부채비율 감소를 위한 중장기 상환계획은 무엇인지 물었다.
김종문위원(천안)은 개발공사의 결산결과 성장성, 수익성, 안전성 평가결과 국내 경기침체로 건설부분이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안정적인 경영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줄 것과 개발공사가 공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만큼 학교경비용역 등 사업에 참여할 용의는 없는지 물었다.
또한 부동산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공주 탄천산단, 당진 송산산단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손실부분이 발생할 여지는 없는지와 개발공사 직원급여 체계가 타 시도에 비해 떨어져 이로인한 우수인력의 외부유출 가능성이 많은데 대책은 무엇인지 물었다.
김정숙위원(비례)은 내포신도시조성과 관련 일부 고사목이 발생하여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세심한 부분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맹정호위원(서산)은 충남도에서 논산, 서산에 상생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개발공사가 시군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동 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촉구했다.
강철민위원(태안)은 개발공사 참여결정시 사업의 경제성, 타당성 분석은 어떤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는지 물었다.
유병돈위원장(부여)은 현재 조성중인 내포신도시가 병원, 약국, 슈퍼 등 부족으로 이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당초계획 대로 100만 인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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