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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사, “중소기업 발전이 곧 지역 발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의 초청을 받아 간담회를 가졌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구자옥 대전·충남지역 회장, 류봉걸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음악회를 가진 뒤, 중소기업 정책 방향 및 과제보고, 안 지사와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뿌리 역할을 하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기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중소기업 발전이 곧 지역 발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21세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이어 지역경제 발전 전략과 3농혁신, 행정혁신, 내포신도시 등 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충남이 환황해권 경제시대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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