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달 의원은 서천군 장항읍 소재 (구)장항재련소가 54년간 운영되는 동안 근대 산업의 구심적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상상하기 힘든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그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 일환으로 2008년부터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하여 피해 주민의 건강에 대하여 지원을 하고 있으나, 중금속 원인에 대한 인과관계가 규명 될 경우 원인자인 국가와 LG메탈 등 관계 기업에서 치료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진을 충남도에 요구했다.
또한, 오염토지 114만 2천 평방미터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입을 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목표대비 835인 94만 4천 평방미터만 완료되고 나머지는 안정행정부 분담금이 교부되지 않아 토지매입이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차원의 추진을 당부했다.
그 밖에 오염된 토지에 대하여 완벽한 토양정화가 될 수 있도록 충남도가 앞장서 줄 것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게 매입한 토지가 서천군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될 수 있도록 토지이용 계획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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