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혜천대학교 정신간호학과 권명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대인관계 스트레스 대처능력과 가정 및 사회적지지, 생명존중에 대해 교육했다.
우리나라 15~19세 청소년 자살률(인구 10만명당)은 2010년 8.3명으로 청소년의 자살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자살위험요인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및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로 나타났다.
이에 시에서는 보건소 3층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전문 상담가를 배치하여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의 자살예방 및 대처를 위해 교육 희망기관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건강한 생명존중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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