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는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 도모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는 26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콘테스트 결과 최우수상은 전기전자과 김남회 학생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자치행정과 김재룡·배길병 학생이 선정됐다.
또 장려상에는 인테리어패션디자인과 이혜영 학생과 토지행정과 우지연 학생, 경찰행정과 이규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구본충 총장은 시상식에서 “자기소개서는 지면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제3자에게 보여주는 방법이자 취업을 위해 통과해야 할 중요한 관문”이라며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꾸준히 단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학은 이번 콘테스트에 앞서 지난 6일,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관련 전문강사를 초청,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및 우수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한 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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