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유명혁) 회원 60명, 현대오일뱅크(생산본부장 유재범) 임직원과 부녀회원 50명, 대산읍 직원 10명, 산토스 씨 등 다문화가정 3가구가 참여했다.
배추와 양념 등 김장에 필요한 2천만원의 경비는 현대오일뱅크에서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유명혁) 회원 60명, 현대오일뱅크(생산본부장 유재범) 임직원과 부녀회원 50명, 대산읍 직원 10명, 산토스 씨 등 다문화가정 3가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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