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등식을 주관한 공주시 기독교 연합회(회장 조성원)는 이날 행사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점등된 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며 길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성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며, 종교를 넘어 시민이 화합하게 하는 행복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한편 시는 이날 기탁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고루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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