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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청양대학 도청내 평생교육 무료강좌 유로로 전환돼야”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내포신도시 조기정착을 위해 현재 충남도가 청양대에 위탁해 도청에서운영중인 평생교육 무료강좌를 유료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맹정호의원(서산)은 “도의회 행자위 청양도립대학 2014년 예산안 심의에서 도의 재정형편을 보더라도 현재 무료로 운영중인 평생교육 무료강좌 운영은 적절하지 않다며, 수혜자 부담원칙에 의해 최소한의 수강비는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4년도 공무원교육원 소관 예산심의에서 김종문의원(천안)은 “교육운영 예산이 전년대비 5.93%증가한데 비해 경상적 운영비는 10.28% 늘어났다.”며 교육예산 확대로 교육운영 내실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명성철의원(보령)은 “교육원 운영이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다며, 강사수당 및 성적우수자 포상금의 현실화 등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 등 교육원 예산편성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숙의원(비례)은 “공직자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새로운 교육 과정 도입을 위한 노력과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운영”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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