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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도서관에서 인권을 이야기 하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나누고자 14일 오후 2시 계룡도서관에서 ‘별별이야기2’ 인권영화를 상영한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세계인권선언기념 65주년을 맞아 「세계인권선언 기념 도서관 인권영화상영회」 일환으로 추진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다룬 애니메이션 ‘별별이야기 2’ 상영과 함께 인권감수성과 다양성의 이해를 주제로 이인영(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과)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계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세계인권선언의 의미와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들에게도 인권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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