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남종 의원은, “건설이 복지다”란 말이 있다면서 SOC와 복지는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지향하는 만큼 보편적 복지에 해당한다면서 도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지역균형 발전과 행복한 충남의 복지실현을 위해서는 도내 SOC의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충남지역 2014년 예산성과는 도로부문에서 영남권 지역보다 8배가량 차이가 있고 신규사업은 전혀 없으며 철도부문은 가장 낮은 비율이라고 성토하고 대통령이 도청방문시 지역현안사항으로 건의한 ‘내포신도시 연계 철도망 조기구축’ 등 16개 SOC 사업예산 확보와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에서 삽교역이 신설되어 예산군의 발전과 내포신도시가 중부권 행정중심도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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