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 위원장은 지난 20일 열린 제16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비심사보고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철환 시장은 보이지 않는다. 예결위가 열리고 단 한 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예결위는 오전 10시 각 상임위별 예비심사 보고 후 계수조정 문제와 의원들의 의견이 분분한 채 어순선한 분위기가 연출돼 정회했다.
예결위는 11시40분 속개됐지만 3분도 안 돼 정회됐으며, 이어 5시 속개된 예결위는 심사와 자료수집 시간을 이유로 결국 산회를 선포했다.
한편 제6차 예결위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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