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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범죄 NO! 금융기관 찾아가는 간담회로 평온한 설 맞이!’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은행권 주변을 노린 강·절도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2014. 1. 14~1. 23(목)까지 관내 금융기관 106개소에 대한 금융기관 대표자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박근순은 설명절을 맞아 은행권주변 방범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천안동남경찰서



▲설명절 연휴 금융기관 안전확보를 위한 다양한 예방대책을 마련 하기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천안동남경찰서






간담회에서는 최근 금융기관에서 발생한 강도사건등의 사례를 설명하며 자체 경비 인력배치 및 보강, 현금 호송시 안전수칙 준수와 경찰에 협조요청, 내․외부 CCTV 점검 등 금융기관 안전 확보를 위하여 다양한 예방책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동남경찰서 9개 파출소 파출소장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CCTV 등 방범체계를 점검하며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사항에 대해 경찰활동에 즉시 반영하여 금융기관 대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동남경찰서 박근순 서장은“금융기관 강력사건은 사회적 반향이 큰 만큼 강력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CCTV·비상벨 등 방범체계를 강화하고 한시적으로 인력을 보강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천안동남서는 금융기관 대표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3. 01. 20부터 02. 02까지 14일간 설 연휴 특별방범기간으로 정하고 가용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민생치안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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